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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야유회가 있었는데 배드민턴 경기에서 의외로 우승했습니다 ㅋㅋ 20대 후배들한테 지지 않는 아저씨의 의지! 근데 내일 근육통이 걱정됩니다...동료들이랑 고기 구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니까 일할 때와는 다른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으면 출근도 즐거운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