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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세차하는 게 저의 힐링 타임입니다. 10년 된 차지만 세차하고 나면 새 차 같은 기분이 들어요 ㅎㅎ아이들이 '아빠 새 차 사자!'고 하는데... 이 차에 추억이 많아서 아직은 못 바꾸겠더라구요. 첫째 태어나고 병원에서 데려올 때도 이 차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