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우리 수아가 벌써 유치원을 졸업했습니다. 졸업장 받으면서 '감사합니다' 인사하는 모습에 아내랑 같이 울었어요. 얼마 전까지 기저귀 차고 있던 것 같은데...이제 초등학생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수아야, 학교 가서도 건강하고 즐겁게 다니자. 아빠가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