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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 학교 운동회 다녀왔습니다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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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준이 학교 운동회가 있어서 반차 내고 다녀왔습니다. 달리기에서 3등 했는데 결승선 통과하면서 아빠한테 손 흔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어요.

순위보다 열심히 뛰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말해줬더니 '아빠도 같이 뛰면 좋겠는데'라고 하네요. 내년엔 아빠 달리기 종목도 참가해야겠습니다. 체력 관리 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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