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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향집 다녀왔습니다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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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못 갔었는데 이번 주말에 어머니 뵈러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 앞에 앉으니까 다시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더라구요.

텃밭에서 직접 키우신 채소로 만든 된장찌개는 세상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맛입니다. 다음엔 아이들이랑 같이 와야겠어요. 어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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