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오늘 저녁은 제가 요리했습니다

10시간전
277

아내가 모임이 있어서 오늘은 제가 저녁을 맡았습니다. 메뉴는 김치볶음밥!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라 자신 있게 시작했는데...

결과는? 맛은 있었는데 설거지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아이들이 '아빠 밥 맛있어!'라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요리하시는 아내분들 존경합니다... 매일 하시는 거잖아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