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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모임이 있어서 오늘은 제가 저녁을 맡았습니다. 메뉴는 김치볶음밥!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라 자신 있게 시작했는데...결과는? 맛은 있었는데 설거지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ㅋㅋ 그래도 아이들이 '아빠 밥 맛있어!'라고 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요리하시는 아내분들 존경합니다... 매일 하시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