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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시작한 베란다 텃밭 근황입니다. 방울토마토가 열매를 맺기 시작했어요! 매일 아침 물 주면서 성장하는 모습 보는 게 소소한 낙입니다.딸아이가 '아빠 농부 같아'라고 하는데 ㅋㅋ 뭐 틀린 말은 아니죠. 직접 키운 채소로 샐러드 해먹는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