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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아가 드디어 자전거를 탔습니다! 보조바퀴 떼고 혼자 페달 밟는 모습 보니까 눈물이 나올 뻔했어요. 뒤에서 잡아주다가 살짝 놓았는데 혼자 쌩쌩 달리더라구요.'아빠 나 혼자 탈 수 있어!' 하면서 웃는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아이들은 정말 하루하루 자라는 거구나 실감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