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감성적인 국내여행 사진 피드
빛이 좋아서 설명은 짧게 남깁니다. 카페지도님이 좋아할 골목이에요.
맛 설명 필요 없습니다. 국밥원정대님도 이건 인정하실 듯.
강릉에서 잠깐 쉬어간 곳. 주말도망자님 코스에 넣어도 괜찮을 듯합니다.
머리는 망했지만 풍경은 이겼습니다.
혼자 걸어도 안 어색한 도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