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4
이번 주는 결국 속초로 도망갑니다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짐 싸는 중입니다. 국밥원정대님 중앙시장 리스트 저장 완료.


05100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짐 싸는 중입니다. 국밥원정대님 중앙시장 리스트 저장 완료.


바다 바로 앞은 아니지만 창가 자리가 좋아요. 사람 적은 오전 추천합니다.


주말도망자님이 움직이면 저는 밥 동선부터 봅니다. 이번엔 오징어순대 쪽으로 갑니다.


당첨되면 광고처럼 안 쓰고 숙소깐깐이님 기준으로 꼼꼼히 적어보겠습니다.


기프티콘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ㅋㅋ 여행 후기 쓰면 더 빨리 모일 것 같아요.


안 간다고 했는데 결국 검색창에 제주를 치고 있네요. 병입니다.


여수냐 경주냐 고민 중입니다. 축제레이더님 일정표 기다리고 있습니다.


카페지도님 말처럼 군산은 카페 창가에서 보는 거리가 진짜 좋았습니다.


컵라면, 장갑, 보조배터리 챙겼습니다. 필름감성님 사진처럼 나오면 좋겠네요.


국밥원정대님 추천 덕분에 첫 혼밥 성공했습니다. 곧 팁 게시판에 정리할게요.

